" 기도가 한 번 시작되면
되돌릴 길이 없습니다 "
비방의 내용은 입 밖으로 흘리지 마십시오.
누군가 의심하거나 조롱하는 그 한순간에
인연줄이 흐트러집니다.
비방이 진행되는 동안의 광경은
사진으로 남기지 마시고
바깥으로 흘리지도 마십시오.
끊어진 인연을 다시 잇는 길입니다.
" 의심하면
오고 있는 인연도
다시 떠나갑니다 "
의심하지 마십시오.
부정한 기운은 일절 들이지 마십시오.
정성을 올리시려는 기주님께서는
신청서를 적어주십시오.
신청서를 적어주시면 카카오톡으로
인연을 이어드릴지 여부를 따로 일러드립니다.
현장의 기도는 더 이상 받지 않습니다.
모든 기주님의 인연을 손수 이어드리고 싶지만
한 사람의 정성으로는 그 모든 자리를 감당할 수 없어
자리를 온라인으로 옮겼습니다.
" 온라인이라 하여도
한 주에 세 자리만 받습니다 "
그 이상은 이 몸으로 감당할 수 없습니다.
끊어진 인연을
다시 엮어드릴 자리는 열려 있습니다